각 쟁점은 위해 가능성을 제기한 연구와, 위해를 검출하지 못한 연구를 나란히 제시합니다. 판단은 규제나 산업이 아니라, 근거를 직접 검토한 시민의 몫입니다.
어떤 연구에서 위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은, 그 물질이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. 검정력 부족, 짧은 추적기간, 교란변수, 연구 설계의 한계가 위해 신호를 가릴 수 있습니다. "위험이 확인되지 않음"과 "위험이 없음"은 전혀 다른 말입니다. 이 사이트는 그 차이를 분명히 하여, 시민이 근거의 질과 한계를 스스로 판단하도록 돕습니다.